影片改编自朝鲜民间传统小说《兴夫传》,该小说与《沈清传》、《春香传》并称朝鲜三大古典名著。讲述朝鲜宪宗年间,兴夫(郑宇饰)与贵族赵赫(金柱赫饰)帮助贫困百姓的故事。
탐사보도 전문 ‘악마 기자’ 주진우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말 못하는 그분의 ‘검은 돈’을 찾고 있다. 해외를 넘나들며 그 돈과 관련된 연결고리의 실체를 추적해온 집념의 5년. 위험을 감수한 ‘딥쓰로트’의 제보로 드디어 그분의 꼬리 밟기에 성공하는데... “저 돈을 쫓아가 보면 XX의 돈이 있어” 파도 파도, 까도 까도 끝없는 검은 돈의 연결고리가 밝혀진다!